![[이슈] 애견 정보 어플 '하트독', 반려견 큰 병 예방하는 홈건강 체크 방법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2313505603953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조선시대에는 임금이 대변을 보고 나면 의관이 색을 관찰하고 맛을 보아 임금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반려견도 대변의 상태를 통해 건강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맛을 볼 필요는 없고, 색상 관찰이 중요하다.
*노란색 : 노견인데 대변이 노란색이라면 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만약 눈의 흰자마저 노란끼가 있다면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검은색 : 소장의 출혈이 발생했을 때 검은 대변이 나온다. 소장의 소화 능력에 의해 혈액이 까맣게 소화된다.
*초록색 : 봄철 특히 많이 나타난다. 파릇파릇한 초록 풀들을 뜯어먹게 되면 초록 대변이 나온다. 건강에 이상은 없다.
*하얀색 : 생식을 하는 경우 뼈를 섭취하기에 하얀 대변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뼈를 섭취하지 않았는데 하얀 대변이 나왔다면 심각한 문제일 수 있기에 병원 방문이 필요하다.
◆체온
◆모세혈관충만시간
CRT[Capillary Refilling Time]라 불리는 방식으로 잇몸을 손가락으로 잠시 눌렀다가 떼었을 때 선홍빛 잇몸이 잠시 흰색이 됐다가 선홍빛으로 돌아오는 시간을 체크하는 방법이다. 2초 이내 색이 돌아오면 정상이다.
◆맥박
반려견의 허벅지 안쪽 중간쯤에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모아서 대본다. 15초 동안 맥박이 뛰는 횟수에 4를 곱해 계산하면 된다. 정상 심박수는 80~120회 사이다. 맥박 체크는 꼭 반려견이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해야 한다.
이밖에도 반려견과 관련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는 '하트독'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