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레이드 콘텐츠 공개 및 출연진과 함께 레이드 콘텐츠 직접 시연
CBT 피드백 및 개선사항 소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커뮤니티 시스템 등 준비
![[이슈] 넥슨,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 7월15일 국내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214004503397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이날 오후 1시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 행사에는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 넥슨 유지인 사업팀장이 출연해 서비스 일정을 비롯한 개발 현황을 새롭게 공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무려 24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받은 넥슨의 첫 번째 IP(지식재산권)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이에 원작 감성과 추억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가져오고자 전부 새롭게 도트 작업을 하며 그래픽 리마스터를 실시했고, 국내성과 부여성, 사냥터, 집, 몬스터, NPC(Non-Player Character) 등 콘텐츠의 세밀한 부분까지 원작과 100% 동일하게 구현했다.
모바일 트렌드를 고려해 사용자환경(UI)을 모바일 사용감에 어울리도록 최적화하고, 이용자간 전투(PvP) 콘텐츠는 자동매칭 시스템을 도입한다. 원작 콘텐츠 '무한장'은 모바일에 맞게 1대1, 3대3으로 친선전과 랭크전을 제공해 보다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으며, '바람의나라: 연'만의 신규 레이드 콘텐츠도 준비된다.
한편, 작년 두 차례 테스트를 거쳐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온 '바람의나라: 연'은 앞서 6월17일부터 실시한 사전등록 열흘 만에 100만 명 이상이 몰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드디어 7월15일 '바람의나라: 연'을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이용자 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원작을 즐기고 있거나 원작 추억을 간직한 분, 그리고 원작을 모르는 분들까지 누구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막바지 개발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람의나라: 연' 게임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