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내 증권시장에 기업공개 하는 것을 목표
![[비즈] 크래프톤, IPO 추진 본격화…내년 국내 상장 목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716561606574da2c546b3a222106173210.jpg&nmt=26)
크래프톤은 27일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사로 5개의 증권사를 선정했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이고, 공동주관사로 크레딧스위스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제이피모간증권회사, 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
김창한 대표 체제가 올해 6월 출범하면서, 크래프톤은 '제작의 명가'로 재도약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 대표가 제시한 '창의성(Creativity)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각 제작 스튜디오가 창의적인 정체성을 보유하면서 지속 가능한 제작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립스튜디오 체제'를 갖춰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