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 부사장 겸 최고 전략 책임자 선임, 넥슨 성장 위한 글로벌 전략 총괄
멀티 플랫폼 통한 자사 IP의 글로벌 확장 위해 '넥슨 필름 & TV' 조직 신설
![[이슈] 넥슨, 닉 반 다이크 수석 부사장 선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311224003566da2c546b3a22362175140.jpg&nmt=26)
닉 반 다이크 수석 부사장은 넥슨의 글로벌 전략 수립, 인수 합병(M&A), 경영 개발, IP(지식재산권) 관리 및 파트너십 등을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닉 반 다이크 부사장은 또한 '던전앤파이터',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및 엠바크 스튜디오 개발 신작 등 넥슨의 글로벌 IP의 영향력 및 가치 확장을 위해 신설하는 '넥슨 필름 & 텔레비전(Nexon Film and Television)'조직 총괄도 겸임하게 된다.
또한 닉 반 다이크 수석부사장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 후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며, 글로벌 투자사 베인 캐피탈(Bain Capital)의 지주사에서 사장급(C레벨) 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이사는 "닉 반 다이크 수석 부사장은 월트 디즈니에서 업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IP 전략을 세우는데 기여했고, 액티비전에서 필름 & 텔레비전 부문을 설립하며 크로스 플랫폼 전략이 얼마나 오리지널 IP의 구독자를 늘리고, 참여도를 확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깊다"며 "그는 가상 세계를 기반으로한 넥슨의 핵심 사업을 더욱 확장시키는 글로벌 전략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