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티 포 휴머니티 서밋'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사회와 지구에 긍정적이며 의미 있는 영향을 주는 경험을 어떠한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온라인 무료 컨퍼런스로, '더 나은 세상 상상하기'라는 주제 아래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올해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미국의 아티스트이자 배우, 작가로 활동 중인 커먼(Common)의 기조 연설로 막을 올리게 된다.
유니티 게임 부문 시니어 디벨로퍼 애드보킷(Senior Developer Advocate) 애슐리 앨리시아를 비롯, 프로젝트 드로우다운(Project Drawdown)의 드로우다운 런(Drawdown Learn) 디렉터 엘리자베스 배글리 박사, 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메터(Matter)의 CEO 스티븐 콜렌스, 나이언틱(Niantic)의 소셜 임팩트 디렉터 예니 솔하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크리에이터, 활동가, 비영리 단체 및 기업 리더들과 다시 한 번 모여 실시간 3D 기술로 이룬 실제적이고 세계적인 변화를 기념하고 협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창조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고, 같은 생각을 가진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