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된 신규 진형 3종 추가
1주년 전야제 스페셜 출석체크 이벤트 실시

'푸른빛의 궤적 타카'는 공격형 근거리 영웅으로, 출혈을 이용해 피해를 주는 딜러이다. 아군의 방어무시 효율과 단일 스킬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광역 버프로 PvE 콘텐츠에 유용하다. 또, 이번 영웅은 태오와 오를리의 양자이자, 나이트 크로우의 일원이라는 배경을 갖고 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5일까지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 내 14일 게임에 접속하면 전설 보석 소환권과 붉은 정수, 전설 영혼석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총상금 300만 원 규모의 이용자 코스튬(의상 아이템) 공모전 '유리의 의상실 신상 공모전'을 오는 18일까지 개최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상품, 게임재화를 제공하고, 당선 작품은 실제 코스튬으로 제작된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 엔진4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에서 볼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