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5500만 달성, 모바일 배틀로얄의 새로운 이정표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는 배틀로얄 장르를 개척한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PC, 콘솔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했으며, 독자적인 콘텐츠 및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해 차세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의 이정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더해줄 랭크 시즌 및 서바이버 패스도 함께 선보인다. 랭크는 브론즈부터 컨쿼러까지 총 8개의 티어가 있으며, 경쟁을 통해 순위에 따른 명예는 물론 티어별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매달 업데이트되는 서바이버 패스를 통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박민규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 총괄 PD는 "지난 2월25일 발표 이후 약 9개월 간 팬분들과 소통하며 함께 게임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응원에 부응하고 차세대 모바일 배틀로얄에 걸맞은 게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전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 출시를 기념해 '친구와 함께 플레이(Play with Friends)'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는 11월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게임을 접속하고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NewStateStyle' 이모트와 상점에서 아이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치킨 메달을 얻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NewStateStyle' 이모트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 이벤트 'Got #NewStateStyle?'도 진행해 팬들에게 이색 재미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