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억 원의 우승 상금, 12월1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본선 개최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21'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0년도 대회와 함께 개최되며, 참가 선수들은 한화 약 15억 원(1억5000만 엔)의 우승 상금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 2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MingiGod'과 3위 'KSW' 등 두 명의 한국 선수가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가 2명 이상 본선전에 진출한 것은 2017년에 세계대회가 시작한 이후 4년만이다.
오는 12월19일 열리는 본선에서는 'MingiGod'이 중국의 'ZeNX'와 맞붙게 되며, 'KSW'는 일본의 'Haneda'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한편, 사이게임즈코리아는 제 22탄 '재앙을 넘어선 자(Dawn of Calamity)'의 신규 추가 카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섀도우버스'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