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싸맨'은 여주인공 레이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싸스쿨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숏폼 콘텐츠다. 이 요상한 인싸스쿨에서는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한 개성 넘치는 '못상' 캐릭터들이 매 에피소드(화당 2분30초)마다 치열한 배틀을 벌인다.
애니메이션만으로 아쉽다면 '인싸봇'을 통해 직접 '인싸맨'들을 키워볼 수도 있다. '인싸봇'은 통신 배틀이 가능한 휴대용 게임기이며, 이 기기를 가진 여러 친구들과 멀티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다. 총 4종으로 구성된 '인싸봇'은 각 기기별로 캐릭터 도감이 상이하나, 다른 기기와의 통신 배틀 게임을 통해 기기에 없는 뉴 캐릭터들을 본인 기계로 가져올 수 있다. '인싸맨'의 개성만점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인싸봇' 게임기 4종은 이달 말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초이락 측은 "'인싸맨' 애니메이션은 '병맛' 느낌이 강한 개그 코드와 상상을 초월하는 캐릭터들로 MZ세대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진화와 퇴화를 통해 하나의 캐릭터가 여러 종으로 변화가능하고, 혼자서 혹은 여럿이서 캐릭터를 키울 수 있다"면서 "'인싸맨'은 코로나19로 기분이 가라앉은 MZ세대를 신나게 해줄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