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 인피니트'는 8일 전 세계에 공식 출범한 텐센트게임즈의 신규 브랜드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설립된 브랜드다.
'천애명월도M'은 텐센트게임즈의 오로라 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퀵실버 엔진을 활용해 4년간에 걸쳐 제작된 모바일게임으로, '천애명월도' PC 버전에 버금가는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바람에 흔들리는 옷자락, 빗방울이 캐릭터 얼굴에 닿아 젖어가는 캐릭터 등을 리얼하게 묘사해 국내 게임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벨 인피니트는 암스테르담과 싱가폴에 주요 거점을 두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 직원을 두고 있다. 또한, 글로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주요 스튜디오에 기술적, 개발적 리소스를 지원하며, 현지 시장분석과 인사이트 제공, e스포츠 사업 및 GaaS(Games as Service)를 지원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