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사옥에서 열린 이번 송년회는 선데이토즈플레이와 링스게임즈의 합병으로 신설된 플레이링스의 첫해를 마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플레이링스 임상범 대표와 모회사인 선데이토즈 김정섭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내년부터 확대되는 복지제도 소개, 선데이토즈의 지분 인수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설 플라이셔의 임원진과 구성원간의 첫 인사가 진행되며 양사의 결속을 다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난해 매출 308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을 기록한 플레이링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182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바일게임사다. 플레이링스의 대표작인 '슬롯메이트'와 '일렉트릭 슬롯'는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에서 소셜 카지노 부문 인기, 매출 톱5를 기록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