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S는 차세대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을 개발 중이며, 글로벌 인재 충원을 통해 역대 최고의 팀을 구성 중이다. 채용은 아트, 디자인, 엔지니어, 사운드 등 다양한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제출, 면접 등을 거치게 되며, 직군에 따라 테스트도 진행하게 된다.
SDS는 2019년 미국에서 AAA급 게임 타이틀 개발 경험이 있는 제작진을 주축으로 설립되었으며, '데드스페이스', '콜 오브 듀티'의 주역인 글렌 스코필드(Glen Schofield)가 이끌고 있다. SDS는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문화와 우수성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2320년 목성의 위성 칼리스토에서 펼쳐지는 일을 담아낸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호러, 액션, 실감 나는 스토리텔링이 뒤섞인 이 게임은 체험형 호러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펍지 IP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크래프톤은 2021년 초 김창한 대표가 인재 중심 경영 방침을 발표하고, 핵심 역량 강화와 내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인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입 개발자들의 시장과 게임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프로듀서로 키워내는 제도인 패스파인더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채용을 선보이고 있다.
SDS의 이번 채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SDS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