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로스트아크의 개발을 총괄하는 ‘금강선 디렉터’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게임 내 공지 메시지를 통해 깜짝 등장해 모험가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네고 특별 이벤트를 공개하여 모험가들의 뜨거운 호응 만들어 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최초의 RvR(진영 간 대규모 전투) 콘텐츠가 진행될 신규 대륙 '로웬'을 29일 공개하고 오는 1월에는 붓과 도화지를 활용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클래스 '도화가'를 비롯한 대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지난 18일 온라인 생방송으로 7시간30분 동안 진행된 겨울 모험가 페스티벌 '로아온 윈터'를 통해 31만 명의 동시시청자를 모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된 대규모 게임 개선안과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 역시 큰 호평을 받았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새벽에는 모험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로스트아크' 모험가 커뮤니티의 '로스트아크 유저가 희망의 확산을 응원합니다!'라는 게시글을 통해 시작된 기부 릴레이는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재단인 희망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모험가들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고 댓글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당 기부 캠페인에는 이틀 만에 7000명이 넘는 모험가들이 참여했으며 게임사가 아닌 모험가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된 이례적인 기부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에게 최고의 한 해를 선물해 주신 모험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로스트아크'는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고 모험가분들과 함께 더 재미있는 MMORPG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