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피안의 은익'에서는 S급 발키리 슈트가 등장하고, 오픈월드 콘텐츠 '붕괴후서' 제2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발키리는 지상 전투뿐만 아니라 공중 전투 능력도 지녔으며, 전장에서 분열 배리어로 발사한 탄환을 강화해 적의 움직임을 막을 수 있다. 오는 2월3일까지 확장 보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붕괴후서 제1장을 완수하지 않아도 제2장을 플레이할 수 있는 선행 체험이 오픈되며, 붕괴후서 제2장은 산과 바다에 둘려 싸여 있는 독특한 자연 풍경이 아름다운 '포스 만'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메인 스토리 26장과 27장의 임무를 수행하면 신규 메인 스토리 28장을 즐길 수 있으며, 5.4 버전 기간 메인 스토리의 미션을 실시하면 수정, 성석, 골드를 보상 받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붕괴3rd'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