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기업 해긴(대표 이영일)은 24일 사내 공지를 통해 연봉인상, 스톡옵션 지급, 복지제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보상체계 개선안을 발표했다.
아울러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 구축을 목표로 복지제도 개선도 시행한다. 복지몰이나 일상생활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복지포인트는 기존에서 100% 인상된 200만 원을 지급하며, 생일과 명절 연휴 전 단축 근무 지원, 법인 콘도 지원 등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복지제도도 새롭게 신설했다.
컴투스 공동 창업자 이영일 대표가 설립한 해긴은 '홈런 클래시', '오버독스', '익스트림 골프', '플레이투게더' 등 캐주얼한 매력을 극대화한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의 글로벌 피처드를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달의 우수게임', 원스토어 '원스타 프로젝트', 페이스북 'Audience Network 우수 사례' 등에 꾸준히 선정됐으며, 해외 이용자와 매출이 전체 지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역량을 입증해왔다.
이영일 해긴 대표는 "2017년 창업 이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해긴은 한 해 한 해 꾸준하고 탄탄하게 성장하는 게임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2022년 새해에는 우수 인재채용과 근무환경 개선,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해긴이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게임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