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버닝 부스터', '미니 슈가 패키지' 지급 이벤트 오픈
전투 효용성 갖는 직업별 스킬 및 게임 편의성 개선 등 진행

지난해 12월 '별빛 심포니'를 시작으로 세 차례에 걸쳐 진행 중인 겨울 업데이트의 두 번째 주요 콘텐츠는 모험가 직업군 리마스터로, 각 직업 컨셉트에 맞는 개별 스킬 이펙트 개선을 통해 캐릭터 고유의 매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전투 패턴 최신화 및 스킬 경험 강화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에르다 노바'를 주위 다수의 적을 행동 불가 상태로 만드는 스킬로 변경, 재사용 대기시간도 25레벨 기준 120초로 감소시켰으며 이용자들이 보다 만족스러운 전투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직업의 전투 성능을 전반적으로 조정하는 등 전투 효용성을 갖는 직업별 스킬 개선을 진행했다.
넥슨은 앞서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스텔라'에게 메이플 월드 음악을 들려주는 신비한 공간인 '별빛 심포니'를 오픈했으며, 3월9일까지 레벨 범위 몬스터 300마리를 처치할 때마다 스텔라의 신호와 함께 별빛 심포니 친구들이 30초동안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아름다운 음악 연주를 통해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별빛 심포니 악단 근처 몬스터는 공격을 받는다.
또한, 게임 편의성 개선을 골자로 진행 중인 '봄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모든 4차 전직 스킬을 마스터리북 없이 최대 레벨까지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스탠스 옵션 개선 및 아케인심볼 강화 비용 감소 등 다양한 콘텐츠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