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서는 이번에 홍보 모델로 발탁된 한국 누아르의 대표 배우 김응수, 박호산, 정만식이 등장해 각각 조조, 유비, 손권으로 변신해 삼국의 세력다툼을 극적이면서도 코믹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공개된 광고 예고편 영상에서는 게임을 통한 세 남자의 팽팽한 갈등과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와 영상을 절묘하게 배치하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총 3막으로 이뤄진 대반전 누아르 컨셉트의 CF는 게임 출시 전까지 유튜브와 여러 매체를 통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내에는 게임 특징 등이 녹아있어 이용자가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게임 플레이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자 50만 명을 돌파한 '삼국지: 패왕'은 삼국지연의 500주년 기념 대작으로 삼국지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SLG이다. 당시의 건축물은 물론, 풀 3D 그래픽의 삼국지 영웅,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삼국의 지리 및 지형 등을 통해 삼국지 시대를 생생하게 느끼면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삼국지: 패왕'은 전원에게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사전예약 가입자 목표치 달성에 대해서도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80만 명 돌파 시에는 최고 등급 SSR '초선'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추첨으로 갤럭시 Z폴드3,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하 게임 제임스 마 대표는 "'삼국지: 패왕'을 2월11일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다"며, "'삼국지: 패왕'의 얼굴이 된 김응수, 박호산, 정만식 3인방 배우 함께 게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즐기실 수 있도록 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