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한 대표는 지난 1월 정기 사내 소통 프로그램에서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데에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크래프톤의 버추얼 휴먼은 모션 캡처 기반의 생생한 움직임과 리깅(Rigging)을 이용한 동공의 움직임과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피부의 솜털과 잔머리까지 구현해 실제 인간과 매우 흡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버추얼 휴먼과 함께 하이퍼 리얼리즘 기술로 제작된 '배틀그라운드' 시네마틱 영상도 함께 선보였다. '배틀그라운드'의 무료화를 알리는 이번 시네마틱 영상은 실사 영화와 같은 기술 수준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팬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버추얼 프로덕션 분야의 콘텐츠도 점진적으로 선보인다. 가장 먼저 '2022 e스포츠 트레일러 영상'으로 e스포츠에 적용했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이스포츠 선수들이 게임 안으로 들어가는 독특한 경험을 영상으로 만들어냈다.
크래프톤의 인공지능과 언리얼 엔진의 3D 기반 하이퍼 리얼리즘 기술을 활용해 개발된 '버추얼 휴먼'의 데모 영상은 크래프톤 공식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