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2021년 4분기 매출 543억 엔(한화 약 5639억 원), 영업이익 30억 엔(한화 약 309억 원), 순이익 220억 엔(한화 약 228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8%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1% 하락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실적에 대해 "2021년은 주요 라이브 게임들의 꾸준한 흥행 속에서 대형 신규 IP 개발에 전사 역량을 집중했던 한 해였다"며 "2022년 자사 최고의 기대작들을 출시하는 만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년 넥슨은 2D 액션 RPG '던파 모바일'을 오는 3월24일 정식 출시하는 가운데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아크 레이더스', '히트2(HIT2)', '던파 듀얼(DNF DUEL)', '마비노기 모바일' 등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