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프레이'는 해외 시장에서 이미 흥행과 게임성이 검증된 작품으로 올해 국내 출시될 모바일 MMORPG 중 기대작으로 손꼽을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프레이'는 개성 넘치는 남녀 4종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얼굴, 외형을 비롯해 염색 시스템 등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게다가 100종이 넘는 다채로운 코스튬으로 유저들의 만족감을 충족시킨다.
'더프레이'는 캐릭터의 육성 방식도 방대하다. 스무가지 이상의 독특한 육성 시스템을 통해 단선적인 성장을 탈피해, 지루함 없이 나만의 캐릭터를 키워나갈 수 있다.
MMORPG 장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PvP 콘텐츠도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각 서버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하는 8개 서버간 PvP 통합 콘텐츠는 '더프레이'의 백미라 할 만하다.
나우플레이의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흥행과 게임성이 검증된 '더프레이'는 2022년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에 돌풍의 눈이 될 것"이라며, "치밀한 현지화 작업과 안정화를 통해 조만간 정식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