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에게 전문적인 실무 기회와 작품 활동 지원해 신인 웹소설 작가 발굴 기대

메타크래프트(대표 유정석)는 자사의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와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메타크래프트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생들과 소통 창구를 개설, 업계 전문가의 멘토링 및 월 1회 실전 강의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창작지원금 및 학과 장학금을 제공한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가의 원고 피드백을 거친 체계적인 창작 활동은 물론, 장학금 지원을 통한 적극적인 학업 활동까지 이어 나갈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경기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영우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식으로 재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메타크래프트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앞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타크래프트는 1일부터 총상금 2억 원 상당의 '천지창조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 34개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추후 IP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로 재창조되는 원소스 멀티유즈 사업에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