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버뮤직 2022 느껴 봄'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도 시와 음악이 만나 확장된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 곡의 주제는 '사랑'이다. 시인 박준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따스한 봄밤을 소재로 새로운 시를 창작했다. 그리고 이 시에서 가수 김필이 영감을 얻어 또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한편 김필의 손길을 거쳐 탄생할 '피버뮤직 2022 느껴 봄'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은 4월 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장르는 미니멀 발라드다.
엔씨(NC)는 2020년 여름부터 '2020 쿨 썸머', '피버뮤직 2021 Fly High',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즐거운 상상'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일상 회복을 응원해왔다. 2022년 봄에는 '느껴 봄' 프로젝트로 행보를 이어간다.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엔씨(NC)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