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 최적화 작업·게임 이해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 강화
'오버프라임' 파트너 크리에이터 4월15일부터 모집

넷마블은 '오버프라임' 1차 CBT 이후 안정성과 최적화 부분에 개선 작업을 진행, 내장 그래픽카드에서도 실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MOBA 장르가 친숙하지 않은 이용자라도 게임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보다 상세하게 만들고, UI를 개선해 주요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 트위치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4월15일부터 24일까지 '오버프라임'과 함께할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파트너 크리에이터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며, 상세 내용은 공식 스팀 스토어, 디스코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게임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와 팀을 기반으로 한 전략성, 협동 플레이를 내세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