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웨이브 측은 지난 4월25일부터 사전예약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열혈강호' IP로 개발된 최초의 MMORPG를 이용자에게 홍보하고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했다.
사전예약 이벤트와 동시에 시작한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4월25일부터 5월2일까지 일주일간 총 2만 명 이상이 넘는 이용자가 신청했으며, 이 같은 높은 관심에 힘입어 테스트 참여 인원도 총 2000명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로그웨이브 측은 오는 5월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2000명의 이용자와 함께 게임 시스템과 밸런스 조정, 서버 부하 등 테스트에서 발생할 각종 게임 관련 문제점을 수정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정식 서비스에서는 한층 향상되고 안정된 게임성을 선보일 방침이다.
오리지널 코믹스의 스토리 라인을 한 차원 확장했다.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진행하던 중 시공간을 초월한 '평행우주'와 맞닥뜨리는 기이한 인연(奇緣)과 조우하게 되며, 이후부터 원작에서 엿볼 수 없었던 '열혈강호W'만의 이야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혈강호W'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