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수집형 롤플레잉게임(RPG) '엑소스 히어로즈'에 신규 페이트코어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는 해당 페이트코어 장착 시 외형 변화와 함께 전투 중 1회, 적에게 자신의 스킬 적중 시 300%의 추가 피해와 함께 4턴간 대상이 받는 피해를 증가시키는 패시브 스킬 보일링을 체험할 수 있다. 해당 페이트코어를 19일까지 진행하는 확률업 이벤트에서 보다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전용 장비인 루나 탈와르를 획득하면 즉시 리히텐슈타인의 공격력 증가, 장착 시 무기 외형 변화 및 전투력 추가 상승 효과를 얻게된다.
라인게임즈는 이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5성 아티팩트 소환권 지급 및 154회 무료 고급 영입을 할 수 있는 글로벌 론칭 7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라인게임즈에 의하면 아티팩트란 착용 아이템으로, 해당 아티팩트의 포지션 타입과 동일한 포지션 타입의 캐릭터에게 착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그 스킬 효과의 경우 전투 중 조건을 만족할 시 자동 발동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효과적인 전투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박채린 수습기자 (lotasy@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