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메타버스 NFT 등 9개 주제로 60개 강연 마련
엔씨소프트, 에픽게임즈 코리아,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등 게임사 다수 참여

오는 6월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NDC22'는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데이터분석, 메타버스&NFT, 커리어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총 60여 개(공개 세션 55개, 비공개 세션 5개)의 강연을 선보인다. 행사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면서 모든 강연은 인원 제한 없이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먼저 기조연설은 넥슨 강대현 COO(Chief Operating Officer)가 맡아 '블록체인과 가상세계의 진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NDC22'에 새롭게 추가된 메타버스&NFT 세션에서 국내 메타버스 권위자 김상균 교수와 블록체인 전문가 김승주 교수가 연사로 나서 변화하는 게임 생태계 속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넥슨게임즈, 니트로스튜디오, 데브캣 등 넥슨컴퍼니는 물론 엔씨소프트, 에픽게임즈 코리아,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종사자들이 참여해 머신러닝을 비롯한 AI(인공지능), 언리얼 엔진5와 같은 첨단 기술 적용 노하우부터 커리어 여정까지 폭넓게 강연한다.
한편, 올해 15회를 맞는 '넥슨개발자콘퍼런스(NDC)'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업계 지식공유 플랫폼으로 업계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함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최초 온라인으로 열린 '2021년 NDC'는 누적 참관객 7만1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