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책사 계열 UR 등급 미소녀 '가후', '화타', '사마의', '견희', 그리고 SSR 등급 궁장 '방덕'이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책사 '가후'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2회 돌파 후 오픈되는 '마녀지문'이다. 랜덤으로 5회 공격을 가하며, 매 회 620%의 마법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3턴간 자신의 '영갑'이 받는 피해 MP량의 35배를 흡수한다.
'화타'는 2회 돌파 후 오픈되는 액티브 스킬 '일주입령혼'이 강력한 치유 효과를 낸다. 이 스킬은 HP 비율이 가장 낮은 아군 2명에게 자신의 공격력 220%를 회복시켜준다. 만약 아군 HP가 50% 이하일 경우는 회복량은 2배가 된다.
'사마의'는 적 6명에게 800%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만일 적의 지력이 자신보다 낮을 경우 60%의 확률로 1턴간 '기절'시키는 '극광충격'이 유용하다.
'견희'는 적 6명에게 560%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적이 '연소' 상태일 경우 피해량이 2배가 되는 '도무도무'가 쓸 만한다. 또한 '방덕'은 적 1명에게 340%의 물리 피해와 약점을 파악하는 '축력전법'이 효과적이다.
'사마의'는 알까기 내 '힐링그녀', '화타'는 알까기 내 '상상그녀'에서 뽑을 수 있고, '견희'와 '방덕'은 알까기 내 '화장파티'와 '별점사'에서 각각 뽑기가 가능하다. 또한 '무기소환사(85급)'에서 UR무기(적) 뽑기가 가능하며, 월드 보스가 '가후'로 교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