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궁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태사자', 책사 계열 '제갈량', 무장 '주태'와 '맹획', 그리고 SSR 등급 책사 '저수'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궁장 '태사자'는 적 6명에게 620%의 물리 피해를 가하고, 자신의 민첩 6배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악귀징계'가 유용하다.
'태사자'는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태사자'를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가며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허용되지 않는다.
'제갈량'은 적 6명에게 800%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만일 자신이 버프 상태일 경우 버프 1개당 피해량이 최소 50%에서 최대 300%까지 늘어나는 '천재형벌'이 효과적이다. 또한 이 스킬은 치명타 시에 1턴간 적을 '봉인'함과 동시에 총 피해량의 60% HP를 회복한다.
'주태'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2회 돌파 후 오픈되는 '현무파'다.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 1명에게 680%의 3연속 물리 피해를 가하고, 만일 자신이 '도발' 상태일 경우는 반드시 치명타를 적중시킨다.
'주태'는 알까기 내 '힐링그녀', '제갈량'은 알까기 내 '상상그녀'에서 뽑을 수 있고, '맹획'과 '저수'는 알까기 내 '화장파티'와 '별점사'에서 각각 뽑기가 가능하다. 또한 '무기소환사(85급)'에서 UR무기(적) 뽑기가 가능하며, 월드 보스가 '태사자'로 교체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