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부산국제광고제'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온 아시아권 최대 규모 광고 축제이자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제다.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는 창조&기술 컨버전스 축제로, 광고 분야에 종사하는 광고인만이 즐기는 행사를 넘어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인도 함께하는 전 세계인의 광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MAD)'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된다.
연사에는 아이언소스 이동훈 사업 개발팀장과 아이언소스 루나 전략 파트너십 김단아 매니저가 초청됐으며, 이들은 각각 '성공하는 모바일 광고는 소재부터 다릅니다'를 주제로 오는 27일 직접 발표를 진행한다.
아이언소스 코리아 김세준 지사장은 "지난 7월 초 아이언소스 코리아 현지 법인을 정식 설립하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외적인 오프라인 행사이다. 모바일 광고는 이제 앱 및 게임을 알릴 수 있는 홍보 수단일 뿐만 아니라 앱이 하나의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좌지우지할 만큼 앱 비즈니스 성공에 있어 필수 전략이 됐다. 이번 '부산국제광고제'를 통해 글로벌 관계자들에게 아이언소스가 그동안 구축해 온 모바일 광고 노하우 및 트렌드를 소개하고, 아이언소스만의 차별화된 포괄적인 플랫폼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