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티프(대표 이득규)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으로, 모바일(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및 PC(라인게임즈 FLOOR)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조안 페레로' 역을 맡은 심규혁은 "주인공 중 한 명이라 너무 영광이다"며 "어릴 때 날이 새는 줄 모르고 했던 게임이 '대항해시대 오리진'으로 나오게 돼 너무 기뻤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알 베자스'를 연기한 강수진은 "'알 베자스'는 교역과 협상의 전문가다. 머리가 굉장히 비상하고 영리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어떻게 표현할까 애를 많이 썼다"며 "교역을 통해서 일확천금하는 짜릿한 쾌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에 등장한 세 명의 성우 외에도 '대항해시대 오리진'에는 이새아, 정주원, 이명희, 최한, 이장원 등 국내 최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대항해시대 오리진' 홍보 영상 '추억' 편과 BGM 영상 2종도 새롭게 공개됐다. '추억' 편 영상은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즐겼던 이용자들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BGM 영상에서는 '대항해시대2'와 '대항해시대 오리진' 대표 OST 10곡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현재 '대항해시대 오리진'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풍성한 아이템 보상과 함께 다양한 경품에 자동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및 공식 유튜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