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명일방주' 시네마틱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 '앰비언스 시네스티시아 콘서트'는 '등하정영'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명일방주' 캐릭터 '니엔'이 영화감독으로 변신, '꿈의 나라', '한 조각의 뜬구름', '쿼드런트 브레이커', '페노메날 에이전트 제로' 등 이번 콘서트의 4가지 테마를 연출하는 컨셉트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지난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앰비언스 시네스티시아 2022 - 등하정영'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으며, 이어 31일, 2차 영상이 발표됐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