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디아4' 출시 발표에 형제 게임 하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1219023908711da2c546b3a1245817854.jpg&nmt=26)
![[PC방순위] '디아4' 출시 발표에 형제 게임 하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1219025400156da2c546b3a1245817854.jpg&nmt=26)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0일 신규 리그 '금지된 성역'을 '패스오브엑자일'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금지된 성역'은 로그라이크 콘텐츠로, '투지' 수치를 유지하며 성역 탐험에 나설 수 있는 신규 콘텐츠인데요. 신규 콘텐츠 도입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낀 이용자들의 게임 접속이 늘어나면서 PC방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규 리그에서 '분열의 파편'을 모아 아이템으로 만들면 '분열의 오브'를 얻을 수 있고, 무자비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변경점을 이번 신규 리그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신규 리그 도입을 앞세워 비상하고 있는 '패스오브엑자일'이 다음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블리자드 '디아블로4' 출시일 발표에 형제 게임 일제히 하락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신작 '디아블로4'를 내년 6월6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디아블로' 형제 게임들의 PC방 점유율이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블리자드는 신작 '디아블로4' 출시일 발표와 함께 수준급 퀄리티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는데요. 신작에 대한 기대감에 기존 타이틀인 '디아블로2'와 '디아블로3',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이탈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디아블로4'는 전작의 장점을 잘 살려 어두운 분위기와 스피디한 액션을 잘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디아블로' 시리즈 마니아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형제 게임의 점유율이 하락하더라도 신작인 '디아블로4'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일일 것 같은데요. 신작 출시 전까지 형제 게임들의 점유율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