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이스튜디오는 모바일게임 '무한의계단'으로 알려진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무한의계단'은 국내서 1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인기 게임이다. 앱애니가 발표한 2021년 3분기 기준 MAU(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순위에서 '로블록스'와 '브롤스타즈'에 이어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모바일인덱스 기준 2022년 12월 MAU 순위에서도 10위를 유지하고 있다.
엔플라이스튜디오는 합병 이후에도 독립적인 스튜디오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2년 말 기준 엔플라이스튜디오의 실적은 매출 57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