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선수는 지난해 KBO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타격 5관왕(타율·최다안타·타점·출루율·장타율)을 차지하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와 골든 글러브 외야수 수상을 받으며 프로야구 최고의 타자로 손꼽힌다. 지난 2020년부터 총 4년 연속 '컴프야' 시리즈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후 선수는 이번 시즌 '팀 우승' 달성 시 실착 유니폼을 '컴프야' 이용자들에게 선물한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실제로 지난해 '최연소·최소 경기' 1000개 안타를 달성하면 선물을 지급한다는 공약을 제시했으며, 달성 후 1000안타 기념 제작 배트와 야구공 등을 이용자들에게 선물하며 약속을 지킨 바 있다.
인터뷰 영상 및 '컴프야202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