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크로니클'에 소환사 스킬 확장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소환사 캐릭터인 '오르비아'와 '키나', '클리프'에 새로운 스킬이 추가됐다. 캐릭터들은 70레벨이 되면 물, 불, 바람 속성의 스킬이 하나씩 추가되며 추가된 기술들은 기존 액티브 스킬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들은 기존 스킬들에선 볼 수 없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소환사 스킬 선택 폭이 넓어졌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태생 4성 소환수인 바람 속성 마샬캣과 물 속성 호울의 새로운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소환수 이야기를 클리어하면 단계에 따라 보상으로 두 소환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21일까지 두 소환수를 성장시킬 수 있는 4성 데빌몬, 바람의 정수와 물의 정수, 생명의 숨결 등을 기념 쿠폰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크로니클'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