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C 페스티벌 2023'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글로벌 인디 게임 행사로 8월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출품작의 수와 전시 작품 수가 지난해보다 더 많아지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파이널나이트'는 벨트스크롤 액션 RPG로 파티 기반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스 사냥 등을 통해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간편한 커맨드 시스템으로 조작의 재미를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등 총 4개 언어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라비티 유준 콘솔사업팀장은 "많은 게임들 중에서도 그라비티가 퍼블리싱 하는 '파이널나이트'가 'BIC 페스티벌 2023'에서 2관왕을 달성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9월14일까지 온라인 전시도 진행하는 만큼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 정식 출시 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이널나이트'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