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질란테'를 개발 및 서비스하는 더솔트는 10월 25일까지 'SR 등급 제나'와 제나 전용 무기 픽업 뽑기가 개방된다고 밝혔다.
제나 또는 전용 무기를 획득하면 확정 소환 횟수는 초기화 되며, 무료 뽑기 소환권은 확정 스탯을 차감하지 않는다.
'비질란테'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제나와 전용 장비 추가를 비롯해, 제이스, 루카스, 크루거, 알렉, 아이작, 류호, 월리스, 로건, 스콜피온, 이안, 레온, 빅G 등 R등급 캐릭터 12명과 전용장비 12종을 추가했다.
'비질란테'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하고 화려한 그래픽, 짜릿한 타격감과 강렬한 액션이 특징인 모바일 액션 RPG이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