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럽플레이스 리그'는 이 게임의 개발사 '캐킷'이 총상금 3천만원을 내걸고 유저들 간의 경쟁을 통해 '럽플레이스'의 뜨거운 열정을 시험하는 댄스 게임 대회다.
이들 16개 팀 중 4강 진출팀을 예측하는 이벤트가 럽플레이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2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유저(스타)들은 1개 팀의 진출 예측에 성공하면 '플래닛 소환 티켓 2장, 2개 팀 예측을 맞히면 티켓 5장, 3개 팀은 7장, 4개 팀을 전부 맞히면 티켓 10장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예측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중 5명을 추첨해 대회 기념 굿즈도 선물할 예정이다.
'럽플레이스 리그'의 뜨거운 열기를 많은 유저들에게 전하기 위해, 우승을 위해 내공을 발산하는 댄스 고수들의 플레이 화면을 실시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월 24일에는 결승전 및 준결승전이 진행되며, 럽플레이스 리그 대회의 첫 번째 우승자가 결정된다.
특히 팀전은 대망의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1,500만원, 2등 팀에게는 800만원, 3등 팀에게는 400만원, 4등 팀에게는 200만원으로 각 등수에 따라 상금이 지급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