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시드'는 출시 하루만인 지난 29일 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1위에 올랐으며, 태국 및 대만 1위를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등 총 5개 지역에서 구글 인기 순위 TOP10을 기록했다.
매출 부분에서는 구글 RPG 장르 매출 기준으로 프랑스, 태국, 싱가포르 1위를 비롯해 이탈리아, 대만, 홍콩 등 59개 지역 TOP10을 기록, 동서양에서 모두 꾸준히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로 이용자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AI 소녀인 '프록시안'들과 함께 멸망을 막기 위해 싸운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컴투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덤과 소통을 이어 나가는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스타시드'의 높은 인기가 예상되는 일본 지역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흥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