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꿈이 알맞게 구워지는 중입니다' 기부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게임 및 IT 산업에서 진로를 찾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며 오븐게임즈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5천만 원을 먼저 기부했다. '팔레트'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들이 관심사 기반의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의 커뮤니티로 게임 개발, 사진 및 영상 촬영,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등 아이들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기부 참여는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기부자들에게는 쿠키런 관련 굿즈 '모험의 탑 인형 키링', '오븐 브레이크 미니 스티커 세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데브시스터즈와 같이 진정성 있는 파트너들과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아가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들에게 희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보람 가득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