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크로스 프로젝트는 3월 프로토콜에 연결된 3개의 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IP 기반 게임을 계속 연결할 계획이며, 2025년은 블록체인 게임이 대중화된 첫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드래곤 플라이트'는 2012년 출시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슈팅 게임으로, 크로쓰 프로젝트 합류 이후, 게임 토큰 경제 모델을 갖춘 웹 브라우저 게임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는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돼 태국, 로닌 등에서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라펠즈M'은 20년 가까이 서비스된 MMORPG '라펠즈'의 웹3 모바일 버전으로, 장현국 대표는 "'라펠즈M'은 '미르M'과 '나이트 크로우'의 발자취를 이어 블록체인 MMORPG의 지속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