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테스트에서는 북미, 중화권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는 좀비와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과 예측 불가능한 서바이벌 전투, 전략적 팀 플레이 요소가 호평을 얻었다.
한편, 테스트 기간 동안 팔로워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트위치 유명 스트리머들도 자발적으로 플레이에 참여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미드나잇워커스'의 생존 전략과 몰입감을 강조하고 실시간으로 이용자와 소통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갔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 송광호 대표는 "이용자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화 작업에 집중해 오는 6월 얼리 액세스까지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며 "계속해서 이용자분들과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