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에서 진행한 올 시즌 KBO 리그 우승팀 예측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는 약 18.5%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LG 트윈스(8.4%), 두산 베어스(6.3%), 한화 이글스(6.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컴투스는 '컴프야' 시리즈에서 KBO 리그 새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컴프야2025'에서는 10주년을 맞아 6월28일까지 출석 횟수에 따라 최고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을 지급하며, '컴프야V25'에서는 출시 3주년을 기념 특별 쿠폰과 접속을 통해 보상을 지급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컴프매 LIVE 2025'도 시즌 개막 기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컴프야'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