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에서 개발 중인 PvPvE 서바이벌 액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두 번째 테크니컬 테스트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는 오는 5월4일까지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공식 웹사이트와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기존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더 거대하고 새로운 '아크' 기계와 각종 총기 및 장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성장 시스템과 배틀패스 등 다양한 콘텐츠도 테스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2024년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트레일러를 공개한 바 있으며, 2025년 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PC(Steam, Epic Games Store), PlayStation5, Xbox Series X|S는 물론, NVIDIA GeForce NOW를 통한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아크 레이더스'의 2차 테크니컬 테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