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6월11일 출시될 예정이며, 본편과 모든 DLC(확장 콘텐츠)가 포함된 컴플리트 에디션도 함께 출시된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유출된 영상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엔비디아 DLSS4와 AMD FSR3을 통한 AI 업스케일링 및 프레임 생성 기술, 프레임 제한 해제 등이 지원된다. 또한 울트라와이드 디스플레이 지원, 듀얼센스 컨트롤러 지원, 일본어 및 중국어 음성 지원 등도 제공된다.
콘텐츠로는 새로운 보스 '만'과의 전투, 신규 의상 25종 등이 추가된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지난해 출시된 '니어: 오토마타' DLC와 출시 예정인 '승리의 여신: 니케' DLC로 구성됐으며 플러피 베어 팩 드론 스킨, '이브'의 플래닛 다이빙 슈트 캡틴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아직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은만큼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의 실제 출시 일정이나 콘텐츠 구성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공식 채널을 통해 유출된 정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은 출시일을 6월11일로 확정짓는 분위기다. 이용자들은 "6월에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으로 보낸다", "예약 구매가 빨리 시작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