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연재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계관 몰입도 높여
소통 위한 글로벌 디스코드 채널 오픈…하반기 출시 목표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은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액션 RPG로 개발되고 있다.
매력있는 '몬길: STAR DIVE' 속 캐릭터들은 두 차례의 테스트 기간 내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주인공 '베르나'부터 '미나', '에스데' 등 원작 인기 캐릭터들이 언리얼 엔진5로 제작된 '몬길: STAR DIVE'에서 수려한 모습으로 재등장했다. 그중에서도 천재 의술사 캐릭터 '프란시스'는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레나의 인터뷰 파일'는 각 캐릭터별 특징부터 작중에선 드러나지 않는 뒷이야기까지 상세한 프로필을 담아낸 콘텐츠다. 넷마블은 '레나의 인터뷰 파일' 외에도 핵심 개념을 알려주는 '한입 백과', 스토리를 신문 기사로 풀어낸 '몬길 타임즈'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꾸준히 연재하며 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
이 같은 콘텐츠들은 영어·일본어로도 번역되어 '몬길: STAR DIVE' X(엑스·옛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여기에 넷마블은 최근 이용자 소통을 위한 '몬길: STAR DIVE'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오픈하기도 했다.

최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하고 PC 출시를 예고했다. 향후 12개 언어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음성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및 테스트에 자동 신청할 수 있는 '몬길러스'를 모집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