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매출 7%가 증가하며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으며 전분기대비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5%, 38% 증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 시리즈의 호실적과 게임 내 광고의 견조한 매출, 해외 매출 성장 등을 성장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프로젝트R' 등 글로벌, 캐주얼을 화두로 한 자체 신작 개발 프로젝트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회사의 다양한 강점과 가용 자원들을 확장하며 내실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며 "실적 안정화와 함께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신작 출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