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페이 게임쇼 2026'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형 게임 전시회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아우터플레인'을 직접 선보이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메이저나인은 국내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대만 및 해외 이용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서비스 및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아우터플레인'은 국내 이용자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도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타이페이 게임쇼'를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아우터플레인'의 매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타이페이 게임쇼' 참가 외에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유저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2월 말에는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사카 및 도쿄에서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등 지역별 이용자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