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게임미디어협회(협회장 이택수)는 오는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에 임 총괄리더가 강연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독자적인 지갑을 지닌 AI 캐릭터(NPC)의 자율적 재화 획득과 이용자의 AI 비서가 주도하는 최적의 자산 거래 등 구체적인 웹3 생태계 모델을 제시한다. 게임 속 성과가 국경을 넘어 현실의 실물 경제로 순환하는 구조를 분석하고 최신 AI 결제 트렌드가 접목된 미래상을 공유한다. 또한 진정한 온체인 경제 문턱에서 게임사들이 직면할 보안 공백, 자금세탁방지(AML), 라이선스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를 해소할 기술적·정책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외에도 코빗 리서치센터, 바이낸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마브렉스, 컴투스홀딩스, 넥써쓰, BPMG, 맨틀, NC AI, 버스에잇, 스튜디오메타케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이 참여해 웹3 시장의 미래 전략과 정책적 제언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 등록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