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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9월2일 신규 오퍼레이터·탐험 콘텐츠 추가 예고

(제공=그리프라인).
(제공=그리프라인).
그리프라인이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에 신규 오퍼레이터와 탐험 콘텐츠를 추가하고 신규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리프라인(GRYPHLINE)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신규 버전 '눈꽃 속에 피어난 고요한 꿈'을 9월 2일 업데이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6성 오퍼레이터 '티프로스'가 합류한다. 사미 지역의 전설을 찾아 여행하는 설원 사냥꾼으로, '눈 덮인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신비로운 안개에 갇힌 일행이 숲의 비밀을 파헤치고 탈출 방법을 찾는 과정이 전개된다. 신규 지역 보스 '깊은 숲의 분노'도 등장한다.

티프로스는 거대한 활을 사용하는 자연 속성 스트라이커다. 공중으로 도약해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동시에 지상 공격을 피할 수 있으며, 적의 움직임을 둔화시키는 공격 범위를 전개할 수 있다.

9월24일에는 신규 탐험 맵 '수명'이 추가된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퍼즐처럼 구성된 공간으로, 15분마다 시간이 되감기는 타임루프와 수위 변화를 활용해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같은 날 시작되는 이벤트를 통해 물리 속성 디펜더 '푸치나'와 추천 무기 '간식 시간'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총 6개의 이벤트 임무를 완료하면 푸치나와 추천 무기의 잠재 능력을 최대치까지 강화하는 데 필요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궁술 시험', '버블 출동!' 등 신규 콘텐츠와 '전쟁의 메아리' 신규 시즌, 각종 편의성 개선 사항이 업데이트 기간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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